스페인 폰테베드라

친환경
교통

폰테베드라 행정 정보

  1. 크기 : 118.3㎢ (3,578만평, 서울의 약 1/5, 전체 규모)
    * ‘차 없는 도시’ 프로젝트의 면적 3㎢(서울 중구의 약 절반 크기)
  2. 인구 : 2016년 기준 82,549명
  3. 밀도 : 701명 / ㎢

Car Free City(차없는 도시)의 원조

1990년대 말 지독한 교통체증과 공해로 도시문제가 심각함을 깨달은 시 당국은 1999년 일반 차량은 물론 버스, 열차 등 모든 대중교통 수단의 도심진입을 완전히 금지함. 차량진입을 금지하는 구역을 도심 중심부로부터 도보로 10분 거리인 지점까지로 확정하고 도심 외곽에 8만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장을 마련함.

보행 친화적인 교통정책으로 도시문제해결

  1. 차량진입 금지지역의 불법주차 차량에는 최대 200유로의 벌금을 부과해 강제성을 끌어올림. 이로 인해 출근시간이면 차량으로 가득했던 도심이 한산해지고 사라졌던 벤치들이 보도 위에 놓였고, 늘어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더욱 많은 가로등이 설치됨. 또한 도심 외곽으로부터 걸어 출근해야 하는 시민들을 위해 벌금으로 모인 재정을 풀어 더 많은 공원을 건설함.
  2. 1990년대 말 인구 6만여명에서 현재 8만명 이상으로 늘었고 범죄발생건수도 2000년 1,203건에서 2014년 484건으로 줄었다. 또한 보행자가 늘면서 도심상권이 활발해서 경기가 살아남.
차 없는 도시 정책 실시 전(좌)과 실시 후(우)의 폰테베드라의 모습 <출처 : 갈라시아 지역신문(faro de vigo)>


독일 프라이부르크

친환경
교통

프라이부르크 행정 정보

  1. 크기 : 153.07㎢ (4,630만평, 서울의 약 1/4, 전체 규모)
  2. 인구 : 2017년 기준 229,636명
  3. 밀도 : 1,500 명/㎢

‘자유의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이미 세계적인 녹색도시
1970년대 초 원전 건설 반대 운동을 벌여 핵에너지 사용을 철폐하고 태양에너지를 주 에너지원으로 삼고 있음. 2030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50%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2050년까지 기후변화 중립을 달성하기로 함.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해 “Perspektivplan Freiburg”로드맵을 가지고 추진중이며, 미래지향적인 도시경관 및 공간계획 정책 발전에 그 목적을 두고 있음.

태양에너지의 메카 보봉(Vauban)마을
0.4㎢(12만평) 규모의 도심지역인 보봉은 프랑스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현재는 5,500여명의 시민이 거주하는 단지임. 약 150채의 태양광 연립주택이 건설되어 있으며 한국보다 일조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 가장 에너지 효율이 좋은 주택단지들임. 태양에너지뿐 아니라 패시브 하우스가 발달해 있고 도심 및 옥상 녹화산업을 통해 건물 온도를 낮추는 등 에너지 효율 증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광교신도시의 롤모델 리젤벨트(Rieselfeld) 마을
0.7㎢(21만평) 규모의 주택지구 프로젝트가 진행된 리젤벨트 마을은 주택공급 문제해결을 우수한 주거환경과 거주민이 어울려 살아 갈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것으로 부터 출발한 우수 개발 모델임. 건축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40채 이상을 건설시에는 각기 다른 건축가를 활용하여 주택의 차별성을 줌. 전 지역 차량속도를 30km/h로 제한하고 있으며 주거단지내에 차량 출입 제한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단지를 형성하고 있음.

중국 항저우

블록체인
IoT

중국 이노바시티 (Innova City) 구성

중국 완샹그룹이 항저우를 현금, 종이 없는 블록체인 도시로 개발할 계획을 발표하며 도시 기획단계부터 각종 물리적/데이터 인프라를 블록체인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할 예정

목표

  1. 항저우 지역 전기차 배터리 생산기지에 스마트 시티 건설
  2. 사물인터넷(IoT), 전자지갑 등을 적용해 금융거래부터 증명서 발급, 투표까지 디지털화
  3. 블록체인 기반 자동화, 플랫폼 및 생태계 조성


추진전략

  1. 완샹그룹의 주도하에 벤처캐피탈 및 블록체인 기업 협업으로 R&D, 비즈니스 엑셀러레이팅
  2. WAN 클라우드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제공
  3. dApp 스토어 오픈소스 API 제공 및 인더스트리 솔루션 제공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블록체인
AI

두바이 ’10 X 2.0” 이니셔티브

두바이 정부 주도로 블록체인, AI, IoT 기술을 기반으로 도시의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화를 이끌고 있음

목표

  1. 2020년까지 모든 정부 거래를 블록체인 상으로 진행
  2. 법 제정, 대 시민 서비스, 도시 인프라, 무역에 블록체인 적용
  3. 차량 관리, 부동산 거래, 학습 인증서 획득, 은행 업무, 관광 등 도시 전 분야에 걸쳐 디지털화 추진

추진전략

  1. 지속가능성, 디지털 사회, 미래 가치, 스마트시티 등의 주제와 환경, 에너지, 의료, 교통, 교육 등 10여개의 세부 주제로 구분하여 두바이 당국이 주도
  2. 두바이 경제부, 인재개발 당국, 문화청, 상공회의소 등 정부 관련 기관에 블록체인 기술 우선 도입, 상용화 촉진



에스토니아

블록체인

에스토니아 e-Estonia

블록체인 기술로 보안을 강화하고 데이터를 플랫폼화해 디지털 행정 구현

현황

  1. 전자 주민등록증 (e-residency): 블록체인 기반 ID카드로 본인 인증 절차 일원화 및 행정절차 99% 온라인상 처리 가능
  2. 국가 데이터허브 플랫폼: DB간 데이터 검색 및 민간 DB연계로 2,400여개 이상 민관 연계 서비스 제공
  3. EST 코인: 대국민 서비스에서 사용될 가상화폐 EST 코인 발행 검토

추진전략

  1. 국가 전체가 블록체인 테스트베드로 활용되도록 각종 규제 철폐 및 법인세 감면 혜택 등 제공
  2. 블록체인 ICO 유치, 행정 서비스의 디지털화 촉진으로 스마트시티 구현



중국 베이징

블록체인
IoT

중국 월마트 식품 유통망, 블록체인 도입

식품 유통망에 도입한 블록체인 기술로 위생 상태와 가짜 식품 완벽 판별

현황

  1. IoT에서 이벤트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마다 블록체인 분산원장의 시간상 거래 기록이 남음
  2. 월마트 돼지고기의 도축에서 마트 유통 전 과정을 블록체인에 기록
  3. 돼지고기 이상 시 원인 파악, 추적에 필요한 시간 기존 7일에서 2.2초로 앞당김

추진전략

  1. 돼지 별 RFID 태그 부착, 유니크 ID 생성
  2. 이동 경로 이벤트 발생 시 IoT 센싱 및 업데이트
  3. 사육 농가, 섭취 사료, 건강상태, 최종 몸무게, 도축 정보 등 저장 및 공유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에너지
친환경

암스테르담 스마트시티 조성

EU협약에 따라 네덜란드 정부는 수도인 암스테르담의 이산화탄소 감소를 위해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추진

목표

  1. 암스테르담에서 발생하는 연간 이산화탄소 양을 2025년까지 40% 절감 (1990년 대비)
  2. 암스테르담에서 사용되는 연간 에너지 양을 2025년까지 20% 절감 (1990년 대비)


추진전략

  1. Geuzenveld 프로젝트: 암스테르담 시내 700개 이상 가구에 스마트미터 설치로 이산화탄소 8.9%, 전기사용률 7.4% 감소
  2. West Orange 프로젝트: 500여 가구에 스마트에너지 기기 보급 및 설치 후 에너지 사용에 대한 피드백 실시로 에너지 사용률 7.4% 감소
  3. ITO Tower: 스마트 그리드를 통한 건물들 간 연결로 에너지 사용 최적화 및 연간 이산화탄소 발생량 300~500% 감소



싱가포르

에너지
친환경

싱가포르 스마트 네이션(Smart Nation) 프로젝트

목표

  1. 싱가포르 인포컴 미디어 2025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스마트 국가 플랫폼을 구성
  2. ‘강화된 이동성‘, ‘더 나은 가정과 환경‘, ‘개선된 공공서비스’, ‘건강과 웰에이징‘, ‘경쟁력 있는 경제’, 위 다섯가지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추진전략

  1. 공공주택을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로 활용하여 에너지, 물 관리, 쓰레기 처리 등 적용
  2. 스마트시티 관련 서비스들을 테스트 및 상품화하는 리빙랩 사업 추진
  3. 기존 공공정보의 공유 및 활용 강조, 투명한 정부 실현을 위한 데이터 개방




캐나다 밴쿠버

에너지
친환경

그리니스트 시티 2020 액션플랜

그리니스트 시티 2020 액션플랜(GCAP: Greenest City 2020 Action Plan)을 통해 밴쿠버를 지속가능하고 생태보존적인 스마트시티로 구현

목표

  1. 탄소배출 절감과 에너지 재사용, 깨끗한 공기와 음용수 제공
  2. 쓰레기 50% 감소 및 자연 접근성 증대, 녹색화 사업 관련된 일자리 창출

추진전략

  1. 미국의 스마트시티 챌린지와 유사한 형태의 캐나다 스마트시티 챌린지를 통해 각 지자체 별 스마트시티 제안서 모집 중
  2. 탄소배출 중립을 위한 운영시스템 도입 및 도시 식품 시스템의 국제적 표준화




핀란드 헬싱키

IoT
에너지
자율주행

헬싱키 mySMARTLife 프로젝트

헬싱키는 mySMARTLife 프로젝트의 주요 시범지역으로 스마트한 시민과 스마트한 경제가 현실화되는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탈바꿈을 계획

현황

  1. 친환경 도시,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재생 가능 에너지, 시민 참여가 가능한 도시 플랫폼 조성
  2. 에너지효율, 이동성 및 IoT/ICT 관련 분야의 스마트 솔루션을 통해 배출가스 감축

추진전략

  1. 가정용 태양 에너지 구동부터 전기자동차까지 도시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통합적 스마트시티 개발 계획 제시
  2. 세계 최초로 무인자율운행버스를 헬싱키 일반도로에서 시범 운행



일본 도요타

에너지
친환경
교통

도요타시 에코풀타운

‘미래의 보통’을 테마로 에너지를 여유 있게 쓰되, 낭비 없고 효과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지속적인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고자 함

현황

  1. 스마트 하우스: 에너지를 최적화한 집으로 가정 내 모든 에너지 흐름을 시각화하여 거주자들의 에너지에 대한 인식 향상 효과
  2. 스마트교통: 지능형 교통시스템(ITS)를 통해 사람, 차량, 도로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교통 문제 및 환경문제 해결
  3. 스마트모바일파크: 전기 자동차의 충전 및 카셰어링 서비스를 동시에 수행하는 스테이션 구축

추진전략

  1. 구축 당시 도요타 주식회사를 포함한 13개 기업을 모아 만들어졌으며, 현재 도요타시의 공공시설로 시 정부가 운영
  2. 지역 전체의 에너지를 총괄하는 시스템인 EDMS를 도요타 시 2곳에 설치


일본 후지사와

에너지
모빌리티
커뮤니티

후지사와 SST

100년간 지속가능한 스마트타운 조성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에너지/보안/이동/건강/커뮤니티를 중점으로 하는 스마트단지 구축

현황

  1. 단지의 담장 400m의 태양광 패널을 통한 에너지 생산
  2. 전기차 렌트, 전기차 및 전기자전거 셰어링 시스템 도입
  3. 인터넷, 모바일 커뮤니티 제공
  4. 2020년 총 1000세대 개발 완료를 목표로 현재 400세대 건축 완료

추진전략

  1. 태양광 발전 및 전기 판매, 단지내 광케이블 임대수익 등 수익 모델의 다양화
  2. 에너지의 자가 생산과 자가 소비를 위한 발전 시설 구축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친환경
탄소제로

마스다르 시티

‘석유 이후의 시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아부다비에 건설중인 온실가스(탄소), 쓰레기, 자동차가 없는 3無도시 건설 프로젝트

현황

  1. 220억 달러를 투입하여 7단계에 거쳐 추진
  2. 그린 에너지 전문 기업 1,500여개의 사업장 수용
  3. 7대 컨셉요소를 위주로 세계 최대 규모의 탄소제로 도시 건설 추진 (7대 컨셉요소: 탄소제로, 쓰레기제로, 지속가능한 교통, 로컬 및 지속가능한 재료, 로컬 및 지속가능한 식품, 지속가능한 물, 자연 생태계)


추진전략

  1. MIT, 동경공업대, 캠브리지 대학 등 주요 대학 및 GE 등 유명기업의 연구진들이 참여하여 그린에너지를 기반으로한 최첨단 기술을 동원
  2. 태양열, 태양광, 지열,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


스페인 바르셀로나

IoT
모빌리티
탄소제로

바르셀로나 스마트도시

도시 계획, 생태학, 정보 기술을 통합해 기술의 혜택이 보장되고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프로그램 지속적으로 추진 중

현황

  1. 하이퍼 커넥티드, 초고속, 배출가스 제로를 목표로 현재 시스코 등 세계 유수 기업과 스페인 기업들이 다수 참여 중
  2. 새로운 버스네트워크 구축: 노선 변경, 교통신호의 최적화, 환승의 용이성 확대, 버스 관련 정보 제공, 서비스 효율성 향상 등 시민의 수요를 반영하는 자원의 최적화 등을 포함하는 프로젝트 진행
  3. 배출 제로 모빌리티: 전기 자동차 사용 확대 및 스테이션과 자동차 렌탈 확대사업 추진 중


추진전략

  1. 바르셀로나 내 지역 회사들이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 에너지 기술, 모빌리티 솔루션 등에서 기술을 제공하고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
  2. 낙후된 도시 지역을 활성화하는 재개발에서 출발해 여러 프로젝트를 도시 전체로 확대하는 전략 실현